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61
스포츠조선
[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체코전 승리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 김민재 가 완장을 풀었다. 말 한마디 없었지만 그 짧은 몸짓이 담아낸 뜨거운 신뢰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체코를 2대1로 꺾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