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7889
뉴시스
SNS에 글 올려 진화…"신중하지 못했다, 더 조심"
"제 잘못, 불편하게 느끼신 분들에 진심으로 사과" [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손혜원 전남 목포시의원 당선인이 조국혁신당 창당 과정에서 양정철·탁현민·김어준씨가 기획에 관여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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