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206

동아일보

중국 빅테크 샤오미의 레이쥔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우한에서 국수 등 길거리 음식을 먹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해 ‘짜장면 먹방’을 선보였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연상된다는 반응도 나온다.

15일(현지 시간) 중국 정보기술(IT) 매체 콰이커지 등에 따르면 ‘2026 세계청년발전포럼’ 참석을 위해 우한을 찾은 레이쥔은 최근 아침 식사 특화 거리를 방문해 현지 대표 음식인 러깐미엔(국물 없이 마장 등을 비벼 먹는 국수)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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