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624
헬스조선
커피와 채소·유제품 등 일부 식품 섭취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의생명과학과 김정선 교수팀은 국내외에서 수행된 151개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식이 패턴과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간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과일·채소·유제품·커피·당류 음료 등 다양한 식품군 섭취와 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 위험 간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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