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타고 서울 가는 환자 줄어들까? 국립대병원, 규제 풀어 '빅5급' 육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634
한국일보
정부, 국립대병원 육성방향 발표
내년 상반기 공공기관 '해제' 추진
필수의료 특별회계로 중장기 지원
필수의료 인력 확보·연구 역량 강화
지역 국립대병원의 인건비 규제 등을 풀어 서울의 '빅5 병원'(삼성서울·서울대·서울아산·서울성모·세브란스 병원)급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정부가 내놨다. 지역 환자들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찾아 새벽 첫차를 타고 상경하는 일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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