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대형 사고→트레이드 요구 폭발'…'4년 3458억' 준우승 원흉 팍스 but 샌안토니오는 여전히 신뢰 "회복할 시간 주는 게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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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파이널 무대에서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인 디애런 팍스 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샌안토니오 스퍼스 는 당장 그를 트레이드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17일(한국시간) "NBA 파이널 참사 이후 팍스의 샌안토니오 미래가 공개됐다. 결론은 크게 놀랍지 않다"며 팍스의 거취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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