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日 축구협회 무너지나? "16강행 실패" 466억 적자→건물 매각→295억 또 손실…세금 지원 없는데→"외국인 감독 못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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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재정 문제로 외국인 감독 선임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매체 '닛칸 겐다이'는 4일(한국시간) "JFA의 31억엔(약 295억 4300만원) 적자로 인해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1년 연임안' 밖에 방법이 없는 걸까"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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