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3964
조선비즈
아톤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과 스팸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SaaS형 보안 솔루션 ‘BUF’를 통해 전송 자격 인증 대응에 본격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아톤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과 ‘전송 자격 인증 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되며 부가통신역무 제공 시스템을 갖춘 문자 중계사와 문자 재판매사는 전송 자격 인증을 받아야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인증 기준에는 문자에 포함된 금칙어와 악성 URL 등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탐지·차단하는 ‘악성 문자 사전 차단 체계 운영’이 포함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