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처럼 다 그만둔다' 쿠벡·비엘사·클락·쿠만 이어 베카세세도 떠난다… 감독들의 무덤이 된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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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에콰도르의 사령탑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도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
베카세세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는 1일 오전 11시(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멕시코에 0-2로 패하며 토너먼트 첫 관문을 넘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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