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오히려 용인한 트럼프…뒤통수 맞은 걸프국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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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월 전쟁 개시하면서 "미사일 파괴" 공언…종전 협상에 아예 패싱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란의 미사일 역량 제거를 전쟁 목표로 공언해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말을 바꿔 이를 용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페르시아만 일대의 미국 우방국들이 속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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