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이 건강히 돌아왔지만, 마무리는 이영하다...서운할텐데 감독은 "팀이 우선이다"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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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택연이가 서운할 수 있지만, 팀이 우선이다."

두산 베어스

김택연 은 2024년 입단 후 신인 시즌 마무리 자리를 꿰차며 신인왕에 등극했다. 지난 시즌에도 당연히 두산의 마무리는 김택연이었다. 중간중간 부침이 있었지만, 24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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