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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AVC컵 대회에서 인도네시아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6월) 28일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한국에 세트 스코어 3-0(34-32 25-16 25-23)으로 이겨 정상에 올랐다.
인도네시아대표팀 선수들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인도네시아배구협회( PBVSI)로 부터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 인도네사아 현지 매체인 '콤파스'와 '데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대표팀 선수들은 PBVSI로부터 포상금 9억 루피아(약 7600만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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