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851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던 중 수차례 욕설을 뱉은 해설위원의 자격이 박탈됐다.
‘디애슬레틱’은 25일 미국 ABC 방송의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호르헤 치피 베라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서한을 받고 월드컵 해설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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