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4회 이닝 시작 앞두고 교체 어그러진 키움 마운드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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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찾아왔다. 키움 히어로즈 좌완 케니 로젠버그는 20일 고착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홈 3연전 둘째 날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로젠버그는 3회말 종료 후 4회초 시작을 앞두고 공수 교대 과정에서 몸에 이상을 느꼈다. 키움 벤치는 급하게 두 번째 투수로 박지성을 마운드 위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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