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땡큐!" 앉아서 돈 번 中 저장FC, '억대' FIFA 월드컵 출전 보상금 수령에 함박웃음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53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중국 슈퍼리그 저장FC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박진섭을 두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

중국 동방체육보는 29일(한국시각) '지난달 31일부터 28일까지 총 29일 간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던 박진섭으로 인해 저장FC는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31만9000달러(약 5억원)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박진섭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본선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 후반 39분 교체투입돼 2대1 승리에 힘을 보탰다.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부상한 김민재를 대신해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