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24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토트넘 은 정말로 이강인 을 원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서 일하며 토트넘 소식을 전달하는 폴 오 키프는 14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토트넘이 이강인을 정말로 영입하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 토트넘 팬이 "이강인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이 선수는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강인은 훌륭한 선수다. 파비오 파라티치 전 토트넘 단장이 있었을 때 토트넘은 이강인을 진심으로 지켜봤다"고 대답해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