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8128
노컷뉴스
[앵커]
신천지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고동안 전 총무 등 신천지 전직 간부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오는 17일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진행돼 이르면 17일 밤에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