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5304
뉴시스
교량 높이 낮고 수심 얕아 큰 배 통행 불가능
러측 공사 지연에 19일 개통 목표 달성 못해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북한과 러시아가 19일 개통을 목표로 공사해온 두만강 교량의 지원 기반 시설 건설이 지연되고 있으며 낮은 교량 높이가 두만강 하구를 통한 동해 진출을 바라는 중국의 염원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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