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5682
KBS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수차례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 캠프의 네트워크 본부장과 직접 만난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정교유착 합수본은 이 총회장이 “정치적인 힘을 길러야 한다. 우리 안에서 (당원이) 10만 명이 되어야 한다”며 신천지 간부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수차례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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