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934
스포츠경향
팀 안타 중 우타 생산률 42.2%
기둥 오스틴에 송찬의 문정빈 가세
팀 역사에 드문 좌우 밸런스 형성
좌투수 상대 스탯도 상승 흐름
3연전 첫날은, 우타자 송찬의가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불을 뿜었다. 1-2로 뒤진 5회말 터뜨린 좌월 역전 2점홈런이 압권이었다. 3연전 둘째날은, 4번타자이자 좌타자인 문보경이 해결사로 나섰다.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린 가운데 1-2이던 8회말 중월 역전 3점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