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잘못 아니다, 모두 내 탓"… 참사 수습하고 팀부터 챙긴 김승규의 '눈물'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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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어이없는 충돌 실점… "내 집중력 부족" 모든 탓 돌린 수호신

라커룸의 품격… 자책하는 후배 이기혁 안아주며 "빨리 잊자" 다독여

시선은 이미 3차전으로… "남아공 조직력 강하지만 32강 자력 진출은 우리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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