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푸틴 후계자’ 소리 들은 이바노프 前 러 부총리 별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564
세계일보
옛 소련 시절 KGB 출신… 유창한 영어 실력
국방장관 거쳐 부총리·대통령 비서실장 지내
2016년 ‘환경 특사’로 강등되며 권력 멀어져
한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후계자가 될 것이란 평가를 들을 만큼 권세가 막강했던 세르게이 이바노프 전 러시아 부총리가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구체적인 사인이나 유족의 반응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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