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에게 "E등급" 혹평받은 심판…잉글랜드 1차전 주심으로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374

SBS

▲ 토마스 투헬

토마스 투헬(독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자신이 'E등급'이라고 혹평했던 심판을 다시 만납니다.

그것도 60년 만의 세계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무대에서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