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2의 조던" 시카고의 새로운 4순위 유망주 윌슨, 역대 최고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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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시카고가 새로운 리빌딩의 중심축이 될 대형 포워드 유망주를 품에 안았다.
시카고 불스 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출신의 포워드 케일럽 윌슨 을 지명했다. 시카고는 이어 전체 15순위 지명권으로 텍사스 대학 출신의 가드 데일린 스웨인까지 영입하며 백코트 전력도 함께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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