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처음으로 시구한 젠슨 황 "너무 무서웠다" 깜짝 고백...오 마이 갓까지 외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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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정말 엄청나게 무서웠다."
지난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는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시구자로 나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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