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비상! 터질 것이 터졌다…핵심 FW, 3주 아닌 6주 OUT 가능성→"내측 측부인대 손상 의심"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84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최악의 경우 월드컵 기간 안에 복귀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일본 매체 '주니치 신문'은 16일(한국시간) "부상 전문 매체는 구보 다케후사의 내측측부인대(MCL)가 손상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최대 6주 진단까지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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