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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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친 내야수 셸던 노이스가 31세 나이에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노이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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