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戰 비겨도 32강 가지만… 손흥민은 '미끼' 역할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723
파이낸셜뉴스
25일 오전 10시 운명의 3차전
손, 2경기째 뒷공간 침투·수비 분산 투입
전문가 "투톱 조합 등 시급" 전술에 혹평
32강 진출 확률 91%지만 방심할 수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723
파이낸셜뉴스
25일 오전 10시 운명의 3차전
손, 2경기째 뒷공간 침투·수비 분산 투입
전문가 "투톱 조합 등 시급" 전술에 혹평
32강 진출 확률 91%지만 방심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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