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끝내기-솔로' 마이너리그에 '韓 괴물'이 탄생했다, 3G 연속 홈런→6G 4홈런 실화냐…OPS 1.198 쾅!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26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수 있을까. 마이너리거 조원빈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는 조원빈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 위치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득점 2타점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