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 입으로 적통의 '적'자 꺼낸 적 없어…소모적 논쟁 말아야"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158

MBN

"저는 그냥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이자 전우로 남고 싶은 사람" 강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30일) 당권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 적통 논쟁'과 관련해 "저는 제 입으로 적통의 '적'자도 꺼낸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며 "위대한 대통령 누구의 적통이라고 주장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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