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198
MBN
【 앵커멘트 】
서울 종로의 한 주택가에서 술 취한 50대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동생을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직후 스스로 119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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