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비옹테크, 부상당한 흐발린스카를 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43
테니스코리아
이가 시비옹테크가 폴란드 동포 마야 흐발린스카가 윔블던 1회전에서 안타까운 부상을 당한 후 그녀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흐발린스카는 예선 통과자인 마난차야 사왕카에우(태국)를 상대로 6-2, 5-2로 앞서며 매치 포인트까지 잡아 2회전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이때 흐발린스카는 베이스라인 뒤쪽에서 공을 쫓아 뛰어가다 미끄러져 오른쪽 발목을 다쳤고, 결국 메디컬 타임아웃을 요청해야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