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73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실패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물러났다. 홍 감독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였다.
당장 새판짜기에 돌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대변혁에 모두가 공감한다. 처참한 실패를 맛본 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꿔야 한다. 특히 홍명보호는 선임 과정부터 잡음이 나왔다. 망가진 시스템의 복원이 시급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