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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우크라이나의 마르타 코스튜크. UPI 연합뉴스
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총상금 6420만 파운드) 여자단식 4강이 가려졌다.
세계 13위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는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8강전에서 17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를 2-0(6-3, 6-2)으로 물리쳤다. 코스튜크는 처음으로 윔블던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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