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BYD도 다 뛰어드는데…中 차량용 AI칩 “공급과잉” 비판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789
서울경제
中 3대 전기차 스타트업 ‘리프모터’ 회장
“14개사 뛰어들었는데 수요는 부족” 직격
가격경쟁 이어 반도체까지 출혈경쟁 우려 중국 전기차 업계가 앞다퉈 자체 인공지능(AI) 칩 개발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업계 선구자로 꼽히는 인물이 작심 비판에 나섰다. 화웨이·비야디(BYD)·니오 등 완성차·빅테크 업체들이 줄줄이 자체 칩 개발을 선언하고 있지만 시장 수요가 이를 뒷받침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완성차 시장에서 출혈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수요가 충분히 무르익지 않은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도 중복 투자와 공급 과잉이 재연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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