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추격 꿈꾸던 KIA → 중위권 추락 위기…벼랑 끝에서 '절대 열세' 천적 만났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72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선두권 빅3가 한층 더 견고해졌다. 매서웠던 추격자가 주저앉은 까닭이다.

KIA 타이거즈 는 지난 한화 이글스 - 두산 베어스 전에서 잇따라 1승2패로 부진했다. 한때 3위 삼성 라이온즈 에 0.5경기 차이까지 따라붙었던 기세등등한 존재감은 이제 사라지고, 오히려 5위 두산에 0.5경기, 6위 한화 이글스에 1경기 차이로 쫓기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