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610
스포츠경향
‘캡틴’ 손흥민 이 월드컵에서 상대팀 선수들도 안아주는 ‘주장의 품격’으로 화제가 됐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지상파 독점 생중계에 나선 KBS가 지난 12일 체코와의 1차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14.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대박’을 현실화했다. 그런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의 캡틴 손흥민이 그라운드뿐 아니라 경기장 뒤에서까지도 ‘월드클래스’다운 주장의 품격을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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