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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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캡틴이 부상을 털어내고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비록 깜짝 선발 데뷔전을 치른 2007년생 유망주 모경빈(19)의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계획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피치를 밟은 홍정호(37)는 탄탄한 수비력을 뽐내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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