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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유망주 데뷔전 퇴장 악몽→37세 캡틴 긴급 투입, 홍정호 솔직 고백 "솔직히 레드카드 당시에..."

뉴
뉴스쟁이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099

스타뉴스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캡틴이 부상을 털어내고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비록 깜짝 선발 데뷔전을 치른 2007년생 유망주 모경빈(19)의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계획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피치를 밟은 홍정호(37)는 탄탄한 수비력을 뽐내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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