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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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포이리에 입건
22일 법원 출두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에서 맹활약했던 '다이아몬드' 더스틴 포이리에(37·미국)가 공공장소 음주 혐의로 입건됐다. '아버지의 날'(미국 현지 6월 21일)에 경찰에 체포됐다가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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