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안타 남았어요" KBO리그 최초의 진풍경, '벼랑 끝' 몰린 동생은 왜 웃었을까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655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모님이 표현하시면 저는 '불효자'가 될거예요."

박영현(23·KT 위즈)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⅓이닝 1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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