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206
서울경제
본격적인 모기철을 앞두고 살충제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지만 약국가에서는 오히려 재고 반품과 회수 문제로 혼선이 커지고 있다. 다음 달부터 정부 승인을 받은 살충제만 유통·판매할 수 있는 ‘살생물제품 승인제’가 본격 시행되기 때문이다.
23일 약국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개정된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살생물제법)’에 따라 정부의 정식 승인을 받지 않은 살충제는 진열과 판매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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