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간 ‘세계 경제 대통령’... 그린스펀 100세로 눈 감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389

조선일보

1998년부터 美연준 의장, 대통령 4명 거쳐

블랙먼데이, 9·11 충격 극복 주도

금융위기 불씨 키웠다는 비판도

1990년대 미국의 호황을 이끌어 ‘마에스트로(거장)’로 불린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22일 100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이자 NBC 기자인 안드레아 미첼은 이날 그린스펀이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워싱턴 DC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