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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넘고 1위' KIA 원클럽맨이 지목한 다음 주자 김도영…그런데 꽃감독은 왜 "기록 안 깼으면 좋겠다"고 했을까

뉴
뉴스쟁이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86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지금 페이스면 한 4~5년이면 충분히 기록을 깰 수 있기 때문에 (김)선빈이가 얼마나 기록을 남기고 가느냐도 중요하겠고..."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 은 지난달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 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안타 2개를 추가한 김선빈은 개인 통산 1798안타를 기록하며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1797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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