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같은 대우인데 납득 안가" 사령탑 쓴소리 제대로 통했나, 6월 전 경기 비자책 행진…콜업 카드 만지작?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58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쓴소리 전략이 통한 것일까. 삼성 라이온즈 왼손 이승현 이 6월 호투를 거듭하고 있다.

이승현은 25일 전남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 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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