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후속협상 지연에 ‘9000선’ 내준 코스피…코스닥은 5% 가까이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901
서울경제
기관 매물 쏟아지며 상승분 반납
하이닉스·SK스퀘어만 강세 유지
코스닥 950선까지 밀려 코스피지수가 19일 장 초반 9300선을 돌파한 뒤 하락 전환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타고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지만 밴스 미국 부통령의 스위스 서명식 연기 소식이 전해진 뒤 기관 매물이 빠르게 출회되며 9000선을 위협받고 있다. 코스닥은 장중 낙폭을 5% 가까이 키우며 950선까지 밀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