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보 형이 진짜 싫은게" 이천수 결국 분노 폭발..."다 그만둘 준비 하길"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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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 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4년을 기다린 월드컵 이 또다시 허무하게 무너진 현실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력과 홍명보 감독 체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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