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조기 탈락' 독일 주장은 다르네! "감독·언론·심판탓도 아냐, 우리 선수들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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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의 '주장' 조슈아 키미히(31·바이에른 뮌헨)가 충격적인 조기 탈락 속에서도 리더로서의 품격을 보여주며 패배의 책임을 온전히 선수단, 자신들에게 돌렸다.
독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32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충격적인 탈락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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