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7770
KBS
[앵커]
경찰 고위 간부에게 뇌물을 준 사실이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사업가가 최근 석방됐습니다.
공수처가 설립 이후 처음 공직자에게 실형이 나왔다고 자랑했던 사건이었는데, 공수처 잘못으로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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