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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직전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자진 강판됐던 롯데 자이언츠 의 마무리 투수 김원중 (33)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하고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롯데는 마무리 투수 최준용 (25)을 비롯한 필승조 전원이 대기하는 총력전으로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맞이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 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 18일 허리 통증으로 자진 강판했던 김원중의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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