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00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국내 잔류를 선언한 서울고 김지우(18). 그가 밝힌 '가슴 벅찬' 금액은 얼마나 될까.
미국 스포츠매체 알 배트(al bat)는 최근 김지우의 KBO리그 도전 소식을 전하며 "한국의 오타니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한국 신인 드래프트 판도를 뒤흔들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댓글 0